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제혁이 자신의 두 번째 패럴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br /> <br />이제혁은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파라 스노보드 파크에서 열린 동계 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 결선에서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br /> <br />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종목 역사상 패럴림픽 시상대에 오른 것은 이제혁이 처음입니다.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0823565457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