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 당시 이물질이 신고된 백신의 접종이 이뤄졌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 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과했습니다. <br /> <br />정 장관은 어제(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당시 방역 책임자로서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감사원이 지적한 부분과 관련해 국민께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은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정은경 청장 지휘하에서 접종률을 채우는 데에만 혈안이었던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반면,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전례 없는 팬데믹에 맞서서 적극적으로 일했던 공직자에게 책임을 물어 사퇴를 요구하면 어떤 공직자가 사태를 감당하려 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105200267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