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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 “오늘 가장 격렬한 이란 공습 이뤄질 것” / YTN

2026-03-11 358 Dailymotion

■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김열수 한국 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출구전략을 찾고 있는 미국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것이다. 미국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가장 격렬한 날이 된다는 건 어떤 공격을 하겠다는 걸까요? <br /> <br />[백승훈] <br />규모에만 집중하면 안 될 것 같고 이미 개전한 지 11일이 지났고 2단계 시작하고 나서 엄청난 공습이 있었죠. 그리고 미국 국방부에서도 밝혔듯 5000곳의 타깃 공격을 했다고 하니까 더 많은 타깃이 늘어날 것은 아니고 더 강력한 무기를 사용해서 확실히 시설들을 파괴하는 형식이 될 겁니다. 그것이 탄도미사일 저장고라든지 아니면 이야기하는 핵시설들까지 아마 공격을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이란의 공격을 시작하면서 이야기했던 게 세 가지였습니다. 핵무기가 2주 앞에 남았었다. 안 그러면 2주 안에 핵을 가졌을 거다라고 이야기했고 그건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고 IAE에서도 말이 안 된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래서 핵 위협. 그다음에 이란이 가지고 있었던 비대칭전력. 탄도미사일과 드론. 그다음에 해군을 전멸시키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해군은 지정학적 리스크, 호르무즈 해협을 막는 걸 형해화시키겠다, 그러지 못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미 트럼프 대통령과 미군의 말이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미군이 이란의 함대 44척을 파괴했다. 미군은 30척을 파괴했다고 발표했고요. 그다음에 발사대와 공중망은 80%, 60% 다 부쉈다. 이미 발표하고 나서 며칠이 지났으니까 아마 지금은 예상하건대 발사대도 70~80% 부숴졌다고 얘기할 겁니다. 결국 미국이 얘기했던 군사목표 2개를 더 정교하게 확실하게. 찾아봐야 되기는 하고 뒤에 크로스체크를 해 봐야 되기는 하지만 이란을 완전히 공격해서 해군전력이 왔다갔다 못하게 하겠다는 정도의 공격. 발사대를 다 부숴서 거의 100% 이란의 해군과 공군의 플랫폼을 다 부쉈다. 또 한 가지 들어가면 지금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게 핵 능력이거든...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112340647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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