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계속해서 '내란의 밤'을 둘러싼 진실규명을 무책임한 네거티브로 폄훼할 거라면 지금이라도 공론의 장에 직접 나오라"며 공식적으로 끝장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br /> <br />이에 대해 김관영 도지사는 다른 정책 사업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정쟁보다는 도민과 전북의 미래에, 도민의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는 정책 경쟁을 하는 게 옳다"며 끝장토론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216335401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