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br />■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지금부터는 중동 전쟁 13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나와 계십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br /> <br /> <br />이제 거의 이란 전쟁이 2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열사흘째인데요. 레바논의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거점이 있는 레바논. 그동안 조연이었다, 이렇게 얘기해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전면에 나섰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br /> <br />[박현도] <br />시점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시점이 라마단 기간이거든요. 라마단의 마지막 금요일이 예수살렘의 날입니다. 즉 이란에서 그렇게 항상 규정해 왔거든요. 예루살렘 해방의 날입니다. 오늘이 예루살렘 해방의 날의 이브죠. 그렇고 오늘 집중적인 공격을 시작한 겁니다. 그 시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br /> <br /> <br />오늘 그래서 이란하고 레바논이 동시에 공격을 했잖아요. <br /> <br />[박현도] <br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에서 나오는 얘기가 이스라엘 주민들이 삐삐 공격으로 헤즈볼라 다 끝났다면서. 끝나지 않았네. 그러면서 이스라엘 쪽 주민들은 굉장히 놀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헤즈볼라가 이렇게 힘이 셌나? 그동안 그렇게 회복했나? 그러한 놀라움이 있고요. 불안감이 있어요. <br /> <br /> <br />이렇게 레바논과 이란이 함께 합공을 하게 되면 이스라엘이 아이언돔이 있더라도 이게 영향을 받을 수 있지 않나요? <br /> <br />[박현도] <br />그렇죠. 어렵죠. 왜냐하면 지금 쏟아지는 게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또 이란이 이스라엘 쪽에 쏘는 미사일이 집속탄을 쓰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사일이 그전에는 한 방만 막으면 됐는데 이제는 미사일이 가면서 그 안에서 탄도가 여러 개가, 20~30개, 최대 80개가 떨어져서. <br /> <br /> <br />그 집속탄이 악마의 무기, 이런. <br /> <br />[박현도] <br />원래는 민간에 쓰면 안 되는데 이번 전쟁에서 쓰고 있고요. 이번에 놀라운 무기를 보여주겠다는 게 집속탄과 아직은 나오지 않았는데 극초음속미사일도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br /> <br /> <br />그래서 지금 이란에서는 얘기하기로 이스라엘에 50개 이상의...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221573155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