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모두의 인공지능'을 위한 전 국민 AI 활용 일상화 방안을 추진합니다. <br /> <br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기 위한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br /> <br />이를 위해 역량 있는 AI 모델에 대한 국민의 접근권을 높여 AI를 보편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br /> <br />또, 누구나 AI를 배울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우리의 AI 러닝'을 만들고, 전국 각지에 찾아가는 AI 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br /> <br />이와 함께 매년 전 세대가 참여하는 '전 국민 AI 경진대회'를 개최해 총상금 30억 원 규모로 시상하는 등 AI 활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br /> <br />또, 학생과 일반인, 취약계층 등 2030년까지 3천300만 명에 대한 AI 교육 목표를 세우고 'AI 윤리 원칙'도 정해 부작용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은별 (kimeb01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5_2026031209251060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