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3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CNN의 보도를 문제 삼으며 거친 반응을 내놨습니다. <br /> <br />백악관은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CNN은 '장대한 분노' 작전의 엄청난 성공을 흐리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CNN의 가짜뉴스가 다시 시작됐다며 미국이 이란 테러 정권 파괴에 엄청난 공을 들이는 동안 CNN 언론인들이 결정적 승리를 약화시키고 있다며 '해커리'란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br /> <br />해커리란, '정치적으로 조잡한 글쓰기'를 뜻하는 단어로 속보 경쟁이나 오보 등 저널리즘의 부작용을 빗댄 말입니다. <br /> <br />앞서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을 과소평가한 나머지 사전에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광연 (ky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413442746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