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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에 150억?…“우린 미군에 1억 5천”

2026-03-15 5 Dailymotion

<p></p><br /><br />[앵커]<br>현재 미국은 모즈타바를 포함한 이란 지도부에게 150억 원 상당의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br> <br>이에 대한 맞대응일까요, 친이란 무장조직이 미군이 있는 위치를 제보하면 1억5천만 원을 주겠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br> <br>장호림 기자입니다.<br><br>[기자]<br>지하 벙커에서 드론 상태를 점검하는 시아파 민병대 대원들. <br> <br>지붕이 열리더니 자폭 드론 두 대가 이라크의 미군 기지로 발사됩니다. <br><br>친이란 성향의 시아파 무장조직으로 이란 공습 직후 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을 공격해 왔습니다.<br> <br>이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성명을 내고 "민간 시설에 숨은 미군의 정확한 위치를 제보해 암살과 체포로 이어지면 최고 1억 5천만 디나르를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한화로 약 1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br> <br>전날 미국이 이란의 새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지도부 정보에 한화로 약 150억 원의 현상금을 내건데 대한 맞불 차원으로 보입니다. <br> <br>이슬람혁명수비대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해 공개적인 살해 협박에 나섰습니다. <br> <br>'살아 있다면'이란 표현으로 최근 sns상에 번진 네타냐후 사망설을 겨냥했습니다.<br> <br>지난 13일 공개된 영상 속 네타냐후 총리의 오른손 손가락이 여섯 개처럼 보인다는 주장에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영상이다', '사망은폐설' 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br> <br>이스라엘 측은 '사실무근'이란 입장으로, 촬영각도와 조명 등으로 일시적인 영상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br> <br>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br> <br>영상편집: 이혜진<br /><br /><br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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