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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항공기 100대 동원…1만 5천 명 투입”

2026-05-04 57 Dailymotion

<p></p><br /><br />[앵커]<br>미군의 발표를 보면, 엄포만은 아닌 듯 합니다. <br> <br>병력 1만 5000명, 구축함, 항공기 구체적으로 투입한 전략 자산을 하나하나 언급했습니다. <br> <br>김태우 기자입니다. <br><br>[기자]<br>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에 "유도 미사일 구축함과 100대 이상의 항공기, 드론, 그리고 약 1만 5천 명의 병력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프로젝트 프리덤의 핵심은 미 해군의 주력이자 대공 방어망인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입니다. <br> <br>이란군이 미사일과 드론으로 민간 선박을 원격 공격할 경우 요격에 나서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입니다. <br> <br>중동 해역 곳곳에 구축함 12척이 작전 중입니다. <br> <br>100대 이상의 항공기엔 육상기지와 항공모함의 전투기를 시작으로 A-10(텐) 같은 공격기도 포함됩니다. <br> <br>공격기는 아파치를 비롯한 무장헬기와 함께, 민간 선박을 노리는 이란의 소형 고속정과 육상 미사일 기지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br> <br>중부사령부가 언급한 드론은 해상에서 장시간 정찰활동을 통해 이란의 행동을 예측하면서 자체 무장으로 공격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br> <br>[피트 헤그세스 / 미국 국방장관(지난 3월)] <br>"우리의 전투기들은 대통령과 국민으로부터 최고의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우리의 교전수칙은 대담하고 정확합니다." <br> <br>바다와 하늘의 입체작전을 구현하기 위해 약 1만 5천 병력이 투입되며 전투병력도 상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br> <br>영상편집 : 이승은<br /><br /><br />김태우 기자 burnki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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