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쇼트트랙 김길리와 임종언이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br /> <br />김길리는 귀국 인터뷰에서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까지 성공적으로 끝내 다행스럽고 기쁘다면서 자신감 있게 레이스에 임했던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br /> <br />임종언은 올림픽에서 준비한 걸 다 못 해봤다는 아쉬움에 세계선수권 준비를 열심히 했다면서 기술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br /> <br />세계선수권 2관왕을 달성한 두 선수는 다음 달에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면제받고 다음 시즌 국가대표에 자동 선발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1723251918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