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자금으로 쓰려고 금융기관에서 사업 자금이라고 속이고 대출받아 쓰면 사기죄로 형사 처벌된다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17일) SNS에, 지난해 하반기 개인사업자대출을 받아 주택 구입 등에 쓰는 '용도 외 유용' 사례가 급증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금융감독원과 국세청이 합동으로 전수조사해, 사기죄로 형사 고발하고 대출금을 회수할 수 있다며 국민주권정부는 편법 탈법을 결코 용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또 돈을 벌기 위해 부동산 투기에 나섰다가는 투기 이익은커녕 원금까지 손해 볼 수 있다며, 꼼수 쓰다가 공연히 피해 입지 말라고 미리 알려주는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722420827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