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제거가 이란 정권을 흔들고 이란 국민에게 정권 축출 기회를 주려는 전략적 목표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네타냐후는 현지 시간 17일 영상 메시지에서, 라리자니와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암살에 대해, "이란 정권을 불안정하게 해 국민이 정권을 제거할 기회를 갖게 되길 바라는 희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군·해군 간, 그리고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참모진 사이에 긴밀한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란 정권에 엄청난 압박을 가하는 간접 공격과 직접 작전을 통해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아직 보여줄 깜짝 놀랄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며, 추가 군사 작전을 예고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종욱 (jw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723492550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