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공연과 관련해,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18일) SNS에,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과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국민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하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번 BTS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811182588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