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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빛’으로 물든 서울 랜드마크

2026-03-20 3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오늘 발매된 BTS의 새 앨범, 상징색이 바로 붉은색이죠. <br> <br>서울 주요 랜드마크들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br> <br>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br><br>오세정 기자, 뒤로 온통 붉은 빛인데, 지금 어딥니까? <br><br>[기자]<br>네, 저는 지금 청계천에 나와 있습니다. <br> <br>조금 전 오후 7시 30분부터 제 뒤로 보이는 청계천 양쪽 벽이 붉은빛으로 곱게 물들었는데요. <br> <br>오늘 발매된 BTS의 복귀 앨범 '아리랑'의 상징색인 붉은색 조명이 켜진 겁니다. <br> <br>서울의 주요 명소들도 같은 색깔로 변했는데요. <br><br>지금 이 시각 남산 N서울타워로 가 볼까요? <br> <br>기둥 부분이 붉은빛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고, BTS 그룹명과 새 앨범 이름 아리랑이 반복해서 송출되고 있습니다. <br> <br>저녁 7시부터 N서울타워와 숭례문 등을 거대한 스크린 삼아, 빛으로 BTS의 복귀를 알리는 미디어 파사드가 진행 중인데요. <br> <br>지금 남산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오늘 밤 10시 30분까지 아리랑 빛깔로 물든 서울타워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br> <br>한강변도 글로벌 아미를 맞이하려고 단장을 마쳤는데요. <br><br>반포 한강공원에 떠 있는 인공섬인 세빛섬도, 건물을 덮은 LED에서 붉은 빛을 발산하며 강변을 수놓고 있습니다. <br> <br>앞으로 약 2시간 동안 가양대교와 월드컵대교, 원효대교를 포함한 한강 다리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15곳도 붉은색 조명을 켜고 공연 전야를 밝힙니다. <br> <br>잠시 뒤 오후 8시 30분에는 뚝섬 한강공원에서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br> <br>내일과 모레는 반포대교에서BTS 신곡에 맞춰 조명과 분수를 쏘는 뮤직 라이트쇼도 열리는데요.<br> <br>K팝 왕의 복귀에 맞춰 서울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변했습니다. <br> <br>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br> <br>영상취재 : 이기상 조세권 강철규 <br>영상편집 : 김민정<br /><br /><br />오세정 기자 washing5@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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