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이번 주 미군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 강도를 크게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카츠 이스라엘 장관은 현지 시간 21일,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 평가 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카츠 장관은 "이란 정권의 지휘부를 무력화하고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면서 "이스라엘과 역내 미국의 이해관계에 대한 안보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이스라엘군은 강하며, 이스라엘 후방 역시 견고하다"면서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122115491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