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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4주차, 미국 추가 파병 감지...지상전 임박했나? / YTN

2026-03-21 268 Dailymotion

■ 진행 : 이정섭 앵커, 김정진 앵커 <br />■ 출연 :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의 점진적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중동으로의 미군 추가 파병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오늘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br /> <br /> <br />트럼프의 말부터 분석해 보겠습니다. SNS를 통해서 이란 전쟁에서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다, 군사적 노력의 점진적 축소까지 언급했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일지, 출구전략을 모색하는 걸까요? <br /> <br />[양욱] <br />당연히 그렇죠. 기본적으로 군사 목표를 달성했다고 하는 내용은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실제 작전 양상을 봐도 이 부분은 상당히 저는 동의를 합니다. 미국의 목표, 일단 궁극적 목표는 체제의 전복이 아니라 체제를 압박을 해서 핵과 관련된 개발 능력 자체를 포기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고요. 그런데 사실 궁극적 목표 달성까지는 힘들 겁니다. 그럼 이 과정에서 미국이 또 하나 갈 수 있는, 그러니까 체제를 굴복시키는 게여핵은 굴복 못 시킨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정규군의 군사력을 거의 무, 제로의 상태에 가깝게 만드는 것, 지금 이런 것을 지난 거의 한 20일 넘게 해 온 것이고요. 이미 작전이 거의 다 끝나가기 때문에. 물론 비록 일단 방공망이 일부 살아 있어서 F-35가 피격이 됐네 어쩌네 이런 얘기도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군사력으로 기능할 수 있는 대부분의 능력은 거의 무력화됐다. 군사력 중에서 미사일, 드론 발사 능력, 여전히 일부 남아 있고 계속 주변국에 대한 피해가 아주 일부 발생하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실제 트럼프 주장대로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에요. 왜냐하면 탄도미사일 1000발 넘게 발사가 되고 그다음에 드론은 아마 이제는 한 2500여 대 정도까지 제가 숫자는 조금 더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최소 2200여 대 이상이 발사가 됐는데 이게 보고 있으면 발사하는 양 자체가 첫날 거의 탄도미사일 거의 100발, 드론 200여 기 되다가 쭉쭉쭉 떨어져서 최근 가면 하루에 탄도미사일 10발 미만, 그다음에 드론은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122130612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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