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위한 국회 입법 절차가 마무리되자, 두 기관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어제(21일) 브리핑에서 국민 위에 군림했던 검찰 독재 시대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며, 공소청과 중수청의 역할 분담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공정한 형사사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민주당은 남은 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의로운 사법 체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200014384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