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라고 지시한 것과 관련해, 국민적 상식 또는 보편적 눈높이를 고려한 거로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22일) 기자 간담회에서, 혹시 모를 이해충돌을 방지하고자 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당 차원에서 진행 중인 부동산 관련 입법에 대해선, '부동산 감독원' 설치를 위한 법안이 정무위원회에 올라가 있다며 국민의힘의 협조를 다시 한 번 요청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김현정 원내대변인도 이 대통령의 단호한 조치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설계하겠다는 뜻이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민의힘은 비난을 위한 비난만 일삼고 있다며 부동산 문제에 발끈하면 할수록 '다주택 기득권'을 지키고 싶어한다는 사실만 더욱 선명해질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215405507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