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가 오늘(23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민주당이 검찰개혁 완수에 수고가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지도부와 권양숙 여사의 면담 내용을 이같이 전했습니다. <br /> <br />권양숙 여사는 '큰 고비를 넘겼다'며 눈물을 흘렸고, 정청래 대표를 안아보고 싶다고 말하며 격려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정청래 대표도 최고위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근 문재인 전 대통령도 검찰개혁과 관련해 '정말 큰일 했다', '잘했고 고생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312003469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