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경기지사 공천과 관련해 상징성과 파급력이 워낙 크다며 그 책임의 무게를 알고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위원장은 어제(24일) 자신의 SNS에, 수도권 전체 선거 구도를 흔들 수 있는 지명도와 상징성, 확장성이 필요한 만큼 선택의 폭을 더 넓히는 방안까지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성급하게 결정하지 않되 결단이 필요한 순간에는 주저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공천자 명단에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2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앞서 당 일각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에 대한 차출론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503584447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