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오늘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해군·해병대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전투 의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훈련에는 해군 1·2·3 함대사령부와 기동함대사령부 소속 수상함 20여 척과 잠수함, P-8 해상초계기 등이 참가했습니다. <br /> <br />2함대 훈련을 주관한 정승일 제2해상전투단장은 다양한 해상 상황을 가정한 해상기동훈련을 통해 최고도의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문경 (mk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6102421972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