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에 대한 종전 협상 시도와는 달리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공세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전황회의에서 "이스라엘 민간인을 향한 미사일 발사를 중단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미사일 발사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이란 내 이스라엘군의 타격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는 또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군사 수단을 개발하고 사용하는 데 일조한 목표물을 타격 대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이란에 대한 공격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br /> <br />최근 이스라엘에서는 이란이 쏜 탄도미사일이 방공망을 뚫고 예루살렘, 텔아비브 등 대도시의 민간인 거주 지역 등에 떨어져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훈 (shoony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722342940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