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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200만 관중 향해...프로야구 720경기 대장정 스타트 / YTN

2026-03-27 5 Dailymotion

지난해 1,230만여 명의 관중을 불러모았던 프로야구가 2026시즌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br /> <br />'디펜딩 챔피언' LG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가운데, 삼성과 한화도 대항마로 꼽힙니다. <br /> <br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2026시즌 프로야구가 대망의 막을 올립니다. <br /> <br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의 대장정을 거쳐 가을야구에서 겨룰 5개 팀을 가립니다. <br /> <br />이미 시범경기에 역대 가장 많은 44만여 명의 구름관중이 입장하며 뜨거운 흥행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썼던 프로야구는 올 시즌 2년 연속 1,200만 관중 시대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br /> <br />투타의 균형이 가장 완벽한 것으로 평가받는 '디펜딩챔피언' LG가 구단 역사상 첫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br /> <br />[염경엽 / LG 감독 : 2연패라는 목표를 달성하면서 잠실야구장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습니다.] <br /> <br />베테랑 최형우가 합류한 삼성과 지난해 준우승팀 한화가 LG의 대항마로 꼽히고, FA 김현수와 박찬호를 각각 영입한 kt와 두산도 탄탄한 전력을 앞세워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립니다. <br /> <br />[김원형 / 두산 감독 : 두산 베어스가 다시 한 번 명가재건을 이루는 시즌이 될 수 있도록 꼭 올 시즌 다시 우승의 영광을 맛보고 싶습니다.] <br /> <br />올해 첫선을 보이는 10명의 아시아 쿼터 선수들은 각 팀 전력에 적지 않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br /> <br />피치 클록 단축과 수비 시프트 제한 등의 변화와 함께 화끈한 공격 야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br /> <br />토요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시작하는 개막전에는 NC를 제외한 9개 팀이 외국인 에이스를 선발로 예고했습니다. <br /> <br />YTN 허재원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이현수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2723012124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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