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쉬운 선거는 없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면서, 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과한 말은 앞으로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정 대표는 어제(27일) 민주당 세종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당 지지율도 상당히 높다 보니, 일부 후보나 당에서 해이한 마음으로 마치 선거가 쉬운 것처럼, 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br /> <br />이어 세종에 오니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3실', 성실, 절실, 진실이 생각난다면서, 선거에 절실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어 항상 국민 눈높이에 맞게 낮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 대표로서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801511655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