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br />■ 출연 :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확전과 협상 가능성을 오가며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중동 전쟁 짚어봅니다. <br /> <br /> <br />이 시간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 오늘 "이란과 협상 잘 되고 있다. 곧 타결 임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석유 장악하고 싶다는 야욕도 거침없이 드러냈는데요. 지금 협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거죠? <br /> <br />[문성묵] <br />정말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협상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 될까라는 물음표가 붙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건 워낙 미국과 이란 간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고 과거에도 그런 협상들이 많이 있었지만 협상이 만난다고 바로 해결되는 게 아니거든요. 상당히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곧 잘 될 거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잘 됐으면 좋겠지만 우려나 의심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오락가락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비판들도 많이 하잖아요. 신뢰할 수 없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동안 전쟁이 개시되고 5주차가 됐고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말을 많이 해서 다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제가 느끼는 느낌은 그런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잘 되고 있다. 잘 하고 있다, 잘 될 거다라고 하는 게 대체적인 흐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왔다갔다하는 내용도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왜냐하면 자기는 이 전쟁을 잘 시작한 것이고 지금 내가 생각한 대로 잘 되고 있고 그리고 잘 마무리될 거다라고 하는 전체적인 흐름은 그 흐름이거든요. 그런데 사안, 사안에 대해서는 들쑥날쑥하기는 한데 그렇습니다. 밴스 부통령도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군사작전 아주 잘 되고 있고 목표 거의 달성했다. 우리 오래 안 있을 거다, 곧 나올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군사작전이 개시가 안 됐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될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다만 또 마코 루비오 장관은 그런 얘기를 했어요. G7 외교장관 회의 끝나고 나서 그런 얘기를 했죠.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016473539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