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김민석 총리가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과 재계,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사태 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참석자들은 사태 장기화가 초래할 거시경제와 금융시장 충격을 진단하며, 시장 안정을 위한 신속한 재정 지원과 일관된 대국민·투자자 소통이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br /> <br />또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전략적 비축량 확대와 수입선 다변화를 촉구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선 신재생에너지 투자 등 에너지 안보 강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현재 강력한 경제안보 태세가 필요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당면한 민생 부담은 정부 지원으로 신속히 덜어내고, 사태 장기화에 따른 파급 피해는 흔들림 없는 정책으로 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정부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제언들을 지난주부터 가동 중인 비상경제본부와 공유하며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3018214684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