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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민주, 전북지사 후보 낼 자격 없어" / YTN

2026-04-01 0 Dailymotion

조국혁신당은 김관영 전북지사가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전북도지사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한가선 대변인은 오늘(1일) 국회 브리핑에서 김 지사가 선거를 앞두고 20여 명의 민주당 시의원 출마 예정자들과 당원들에게 현금을 건네는 장면이 CCTV에 찍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돈봉투' 논란이 반복되는데도 민주당은 여전히 안일한 태도라며, 이는 호남에서만큼은 일당 독재나 다름없는 거대한 권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번 사건으로 전북 유권자의 신뢰를 훼손한 책임을 직시해야 한다며 공직선거법을 어긴 정당이 다시 후보를 내겠다는 것은 몰염치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116303264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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