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협회가 원유 1배럴당 2달러 수준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톨게이트화가 시작됐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br /> <br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서울 여의도 해운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에서 44척가량의 배가 한 척당 200만 달러를 내고 통과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선사 입장에서는 한시적이라도 톨게이트비를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호르무즈의 톨게이트화를 인정하지 않지만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다면 검토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양 부회장은 이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에 머물고 있는 한국 국적 선박에 대한 긴급 직원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26척의 선박들은 아무 소득 없이 비용만 지출하고 있는데, 특히 10척은 중소기업이 갖고 있어 피해가 더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0221404956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