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우리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위해 이란 측에 통행료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를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br /> <br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오늘(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는 사실무근이며, 통행료 납부는 고려 사항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우리 정부는 관련 국제규범에 따라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에 대해 자유로운 항행과 안전 보장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앞서 한 언론은 오늘(2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를 인용해 우리 정부가 이란 측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내는 방안을 실용적 관점에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221491221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