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소방, 지자체와 함께 클럽과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마약류 합동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br /> <br />서울경찰청은 지난 3일 심야시간대 강남과 서초, 용산구 일대 유흥가에서 소방·지자체와 함께 마약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특히 이번 단속에는 국무조정실 마약류 관리 신속대응팀도 동참했습니다. <br /> <br />이날 마약 범죄가 적발되진 않았지만,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 발견돼 지자체가 계도 조치했습니다. <br /> <br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클럽과 유흥업소, 외국인 밀집지역 등 마약류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0510051984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