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예비후보는 어제(5일) 합동연설회에서 각자의 서울 발전 청사진과 강점을 내세우며 경쟁력을 부각했습니다. <br /> <br />과거 서울 강남을 국회의원에 당선된 경력이 있는 전현희 예비후보는 보수화된 서울에서 민주당 서울시장의 승리를 위한 핵심 키는 강남 3구라며 자신은 강남에서 승리해 본 경험을 가진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박주민 예비후보는 민주당 색깔이 옅어야 이긴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동의할 수 없다면서 보유세 등 이재명 정부의 철학과 정책이 서울에서 충실히 이행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정원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최대 승부처인 한강 벨트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최근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자신이 강남권에서도 오세훈 시장을 앞섰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민주당의 서울시장 본경선은 오는 7일∼9일까지 진행되고, 당원 투표·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600573560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