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인 어제(5일)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진행됐습니다. <br /> <br />정순택 대주교는 어제 정오 명동대성당에서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리며, 부활의 희망을 되새겨 생명을 살리는 삶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특히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폭력을 언급하며, 생명의 위협을 겪는 이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국내 개신교 73개 교단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 부활절 연합예배를 열고, 한국 교회가 국민 대통합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40600583156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