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5일)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관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가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 <br />SM엔터테인먼트는 공연 마지막 곡 무대 도중 안전 펜스가 무너지면서 관객 3명이 아래로 떨어졌고, 염좌와 타박상으로 2주간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번 사고는 멤버 가운데 한 명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자, 손을 내민 관객들이 펜스 쪽으로 몰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소속사 측은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관객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40705224993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