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의 거점인 하르그섬을 다시 공격했다고 이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각 7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르그섬을 공격해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로이터통신도 미군 관리를 인용해 하르그섬의 군사 시설을 공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미국은 지난달 13일에도 하르그섬의 군사 시설을 공습했습니다. <br /> <br />하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 정도를 처리하는 핵심 거점으로, 미군이 지상군을 투입할 유력한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거론돼 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21372163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