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AI를 활용해 발레리나로 변신한 영상이 화제입니다. <br /> <br />구글코리아는 지난 6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구글 제미나이, 김연아의 발레 도전'이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3분 정도 분량의 이 영상은 김연아의 전성기 시절 쇼트 프로그램 경연곡이었던 '죽음의 무도'를 발레로 표현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br /> <br />해당 영상은 구글의 '아워 퀸 이즈 백'(우리의 여왕이 돌아왔다) 프로젝트로 김연아가 국립발레단 단원들과 공연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br /> <br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안무와 무대, 의상, 연출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끕니다. <br /> <br />김연아뿐만 아니라 강수진 전 국립발레단장, 지난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 정상회의 광고를 제작한 돌고래유괴단 등이 참여했습니다. <br /> <br />화면출처 : 구글코리아 <br /> <br /><br /><br />YTN 이광연 (ky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40723083450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