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서울지역 경윳값도 2천 원을 돌파하는 등 국내 유가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br /> <br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후 6시 기준 서울지역 주유소 평균 경윳값은 2,002원으로 어제보다 7원 더 올랐습니다. <br /> <br />서울 경윳값이 2천 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급격히 올랐던 지난 2022년 8월 4일 이후 3년 8개월여 만입니다. <br /> <br />전국 주유소 평균 경윳값은 어제보다 6원 오른 1,976원으로 집계됐습니다. <br /> <br />같은 시간 서울 평균 휘발윳값은 2,019원을 기록했고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도 1,983원을 나타내며 2천 원에 다가섰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0922483535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