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과 함께 3자 대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백악관 당국자가 확인했습니다. <br /> <br />백악관 당국자는 로이터통신에 "미국과 이란, 파키스탄의 3자 회담이 진행 중"이라며 "미국 전문가팀이 이슬라마바드에 동행했으며 전문가들이 추가로 워싱턴DC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도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JD 밴스 미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동석한 가운데 대면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앞서 이란 매체들은 파키스탄 현지 시간 기준으로 11일 오후 5시 반쯤 파키스탄을 포함한 3자 협상의 방식으로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시작됐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200515254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