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통신은 이란 언론을 인용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바마드에서 미국과 이란 사이에 두 차례의 회담이 진행됐으며 현지 시간 11일 밤이나 12일에 3차 회담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이란 국영 방송 IRIB는 "협상팀 관계자가 취재진에게 또 한 번의 협상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 밤이나 내일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백악관 고위 관료는 이번 3자 직접 협상이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는 양측이 서로 다른 방에 앉아 중재자를 통해 대화하던 최근의 관행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AFP 통신은 짚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202392765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