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건립을 위한 부지 조성 공사를 내일(15일) 입찰 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상 부지는 35만 제곱미터이고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정부는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하고 있는데, 1년의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고 부연했습니다. <br /> <br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단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히 공사하라고 지시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민과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진정한 국가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414091544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