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해군 수뇌부가 서울에서 국제 안보정세와 3국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br /> <br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내일(15일)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과 서울에서 각각 양자회담을 한 뒤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br /> <br />이들은 회동을 계기로 역내 해양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이 진행 중인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작전에 관한 언급이 나올지도 주목됩니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422351729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