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냉동 창고에서 페인트 제거 작업 중 불을 낸 30대 중국인 작업자가 구속됐습니다. <br /> <br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업무상 실화 혐의를 받는 30대 불법 체류 중국인 A 씨에 대해 사안이 중대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 12일 완도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토치를 이용한 페인트 제거 작업 중 과실로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이 화재로 소방관 2명이 순직했습니다. <br /> <br />경찰은 작업을 지시한 시공업체 대표에 대해서도 업무상 실화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오선열 (ohsy5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14225801222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