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인공지능을 악용한 가짜뉴스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으로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뒤 대국민 담화를 내고 근거 없는 허위정보는 선거제도 신뢰를 허물고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위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가짜뉴스 유포뿐 아니라 금품수수나 선거폭력, 공무원의 개입 같은 5대 선거 범죄 역시 무관용 원칙으로 단호하게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허위정보와 흑색선전에 기대는 선거운동은 유권자에 대한 기만이자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정부는 엄격한 관리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명선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418272185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