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협상과 관련해 미국 밴스 부통령에게 '보고'를 받았다고 말해 논란입니다. <br /> <br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현지시간 13일) : 밴스 부통령이 이슬라마바드에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 행정부(트럼프 정부)가 매일 하는 것처럼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자세히 보고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나 국민이 아닌 네타냐후에게 매일 보고하는 게 무슨 의미인지 곱씹어 봐야 한다, 이스라엘이 의사 결정을 하는 한 협상은 실패할 것이라는 정치권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516255404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