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우즈베키스탄의 최고 국가훈장을 받았습니다. <br /> <br />조 총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서 우정 훈장을 수훈했습니다. <br /> <br />마르지요에프 대통령은 조 총재가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발전에 기여했고, 스포츠를 통한 인류 간 우정과 연대에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우즈베키스탄은 2020 도쿄와 2024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최근 태권도 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1623531900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