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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주요 SNS 기업 소집..."아동보호 책임 다해야" / YTN

2026-04-16 1 Dailymotion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온라인 아동 안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틱톡과 엑스, 메타, 구글 등 빅테크 임원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로 소집했습니다. <br /> <br />스타머 총리는 오늘(16일) 회의에서, 소셜미디어가 어린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위험에 처하게 한다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SNS 기업들이 조치를 강화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스타머 총리는 기업들에 정부의 아동 보호 원칙을 설명하고 온라인상 자녀 안전에 대한 부모들의 우려와 관련해 실질적으로 어떤 노력을 할지 답변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br /> <br />영국 정부는 호주와 비슷한 16살 미만 SNS 금지 정책을 포함해 SNS의 폐해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는 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중독적인 설계·기능 제한, AI 챗봇 관련 청소년 보호 조치 강화도 검토 중입니다. <br /> <br />총리실은 이번 회의를 포함해 다음 달 말까지인 의견 수렴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몇 달 내로 온라인 아동 보호 관련 입법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조수현 (sj10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620493063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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