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가 아리셀 화재 현장에 남아 있는 희생자들의 유해를 다시 수습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br /> <br />대책위는 어제(1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대로 된 추모의 시작은 온전한 시신 수습이라며 이 같이 촉구했습니다. <br /> <br />또 대책위는 당시 정부가 모든 유해를 유가족에게 인도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일부 유족은 희생자의 사체를 모두 찾지 못하고 장례를 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 2024년 6월 경기도 화성에 있는 아리셀 공장에서 배터리 폭발로 불이 나 2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조경원 (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1803403876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