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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 종이호랑이" 직격...동맹 균열 현실화? [지금이뉴스] / YTN

2026-04-18 233 Dailymotion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위대한 B2 폭격기들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핵 찌꺼기를 확보할 것"이라며 "어떤 방식, 모양, 형태로든 금전 거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는 봉쇄하지 않기로 합의해 이제 더 이상 세계를 위협하는 무기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는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 핵시설 3곳을 폭격한 뒤 그 잔해 속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50㎏의 60% 고농축 우라늄을 금전 보상 없이 미국으로 반출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br /> <br />이에 따라 2주 휴전이 오는 21일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종전 협상 재개를 포함한 이란 전쟁의 향배는 이번 주말에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레바논을 더는 폭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미국에 의해 그렇게 하는 것을 금지당했고 더는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아울러 "미국은 별도로 레바논과 협력해 헤즈볼라 문제를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우리는 레바논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끝난 지금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나토)로부터 도움이 필요한지를 묻는 전화를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br /> <br />이에 "나는 배에 석유를 싣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떨어져 있으라고 나토에 말했다"며 "나토는 필요할 때 쓸모없었고, 종이호랑이였다"고 조롱했습니다. <br /> <br />또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가 보여준 위대한 용기와 도움에 감사한다"고 썼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미국의 도움을 받으며, 모든 기뢰를 제거했거나 제거하고 있는데 고맙다"고 밝혔고 "전 세계를 위해 위대하고 찬란한 날"이라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파키스탄과 파키스탄의 위대한 총리와 육군 참모총장은 환상적"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br /> <br />아울러 "망해가는 뉴욕타임스와 가짜 뉴스 CNN, 그 외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할 구실을 찾으려고 필사적이지만 도무지 찾지 못해서 지금 어쩔 줄을 모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그저 적절한 때에 '대통령님, 정말 훌륭하게 해내셨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신뢰도를 회복하기 시작해 보는 건 어떤가"라고 비꼬았습니다. <br /> <br />앞서 호르무즈 '해협'(strait)을 '똑바른'(straight)으로 잘못 표기하거나... (중략)<br /><br />YTN 이은비 (eunbi@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1809123040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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