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종전 협상 막바지에 온 가운데, 때아닌 [식판 사진]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br /> <br />화면 먼저 보시겠습니다. <br /> <br />미국 언론 USA 투데이가 중동 배치된 미 강습상륙함 승선 군인이 찍은 사진이라고 보도했는데요. <br /> <br />잘게 찢은 고기와 접힌 토르티야 한 장이 식판에 올라가 있습니다. <br /> <br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링컨호 식판도 얇은 가공육에 고기패티 한 장, 당근 정도가 전부입니다. <br /> <br />미군 장병들이 부실한 식사와 위문품 배송 중단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군인 가족들의 우려가 커졌지만, <br /> <br />미 해군 측은 가짜 뉴스라고 반박하며, 오늘 [배식 사진] 4장을 올렸습니다. <br /> <br />주방에서는 연기 가득 맛있는 음식을 한가득 준비 중이고요. 배식을 받는 해군 장병들 식판도 꽉 찼습니다. <br /> <br />미 해군 이 사진을 공개하며, 링컨호와 트리폴리호는 어떤 부족함도 없이 정기적으로 음식을 공급받고 있다고 썼습니다. <br /> <br />어떤 식판이 실제 미군이 공급 받고있는 진짜 식판인지는 아직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016253605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