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인도 정상회담에서 경제협력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전담 데스크'를 양국에 각각 설치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br /> <br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지 시각 20일 오후, 브리핑에서 소인수회담 결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모디 총리는 한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총리실이 컨트롤타워가 돼서 한국 전담 데스크를 설치하겠다며 청와대에도 인도경제협력 전담 데스크를 만들어달라고 제안했고, 이 대통령도 긍정적으로 화답했다고 김 실장이 전했습니다. <br /> <br />또, 모디 총리는 조만간 한국 기업인들을 모두 초대해 애로사항을 직접 들어볼 거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아울러, 정상회담 전에는 모디 총리 주최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등 재계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 국빈 오찬이 진행됐습니다. <br /> <br />김 실장은 모디 총리가 정부 인사들 간의 오찬에 기업인들을 초대하자고 제안하면서 형식을 파괴한 오찬 행사가 진행된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0224808252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