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호르무즈 기뢰 작전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상 드론 탐색과 함께, 친숙한 동물들이 뜻밖의 미 해군 전력으로 거론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요. <br /> <br />미국 한 군사 매체가 공개한 음파탐지 훈련 영상입니다. <br /> <br />주둥이에 무언가 물고는 해저로 돌진하는 동물, 캘리포니아 바다사자이고요. <br /> <br />이어서 나오는 동물은, 잘 아시는 돌고래 모습인데요. <br /> <br />미 해군이 진행하고 있는 해양 포유류 훈련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br /> <br />항만과 연한, 심해 등 다양한 환경에서 수중 물체를 탐지하고 식별하는 훈련을 받아 왔는데요. <br /> <br />특히 돌고래는, 돌아오는 메아리로 위치를 찾는 '반향정위' 능력을 활용해 기존 음파탐지기가 찾기 어려운 기뢰도 찾아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r /> <br />다만 이번 호르무즈 작전에 해양동물 전력이 실제 투입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조은 (joe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114100318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